에이핑크 보미, 빛나는 반려동물 사랑

유기동물 위한 더리얼사료 2톤 기부
하림펫푸드 '렛츠 폴짝' 사료 나눔
유혜리 기자
news@ecoday.kr | 2021-04-21 11:13:52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에이핑크의 보미가 지난 17일 '렛츠 폴짝' 사료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에이핑크 보미는 유기견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것으로 유명하다. 보미의 반려견 설탕이는 유기견으로 구조해 임보(임시보호)를 하다며 사랑을 키워 입양했다. 또한 얼마전 이효리가 구조한 강아지들을 입양해 달라는 도움에도 함께하며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이핑크 보미는 하림펫푸드와 함께 '렛츠폴짝' 사료기부 캠페인으로 유기동물보호소를 방문해 유기견사 청소, 유기견 산책, 강아지 사료급여를 해 봉사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유기동물에게 가장 중요한 사료 2톤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 기부에 대해, 에이핑크 보미는 "구조한 아이들을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이 필요해요. 잘 먹이고 잘 입히고 잘 보호해서 좋은 가족을 찾아주는 일 같아요. 하림펫푸드의 더리얼 사료로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행복하게 폴짝 폴짝 뛰어다녔으면 좋겠다."라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림펫푸드는 지난해 11월 'TV 동물농장'과 함께 김포시의 개농장에서 80여 마리의 유기견을 구출 '폴짝하우스' 임시보호소를 운영 중이다. '폴짝하우스'는 버려진 아이들이 건강과 평안을 되찾아 폴짝폴짝 뛰어다니길 바란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임시보호소이다.

'렛츠폴짝' 사료기부 캠페인은 '폴짝하우스' 운영 취지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다른 유기동물보호소에도 사료를 지원하며 버려진 아이들의 행복한 폴짝을 만들어 나가는 하림펫푸드의 CSR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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