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민회 최태봉,한정혜 공동대표 선출

자치공동체 활동, 기후위기 비상행동 등 올해 사업계획 확정
문종민 기자
news@ecoday.kr | 2021-01-28 14:34:49

[환경데일리 문종민 기자]108만 고양시민의 커뮤니티인 고양시민회를 이끈 새인물로 최태봉, 한정혜 공동대표가 선임됐다.


고양지역 대표 시민단체인 고양시민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화상회의 비대면으로 진행된 제34차 정기총회에서 2020년 사업평가/결사, 2021년 사업계획/예산에 대한 의결 및 신임 대표단 선출했다. 고양시민회를 이끌 대표단에는 최태봉·한정혜 공동대표, 감사 2인와 운영위원 13인이 새로 임명됐다.

고양시민회는 고양시정·의정 감시와 평화통일 교육,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자치공동체 활동, 기후위기 비상행동 등을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확정 짓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키로 했다.

 

1988년 7월 창립된 고양시민회는 고양지역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평등, 인권과 평화의 가치 실현, 지방자치 및 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양시 대표적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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