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협 중국화남협의회 '2018민족화해포럼'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홍콩, 심천 일대
동북아 평화와 안정, 한반도 통일 협력 방향
김영민 기자
news@ecoday.kr | 2018-10-12 15:22:58

[환경데일리 김영민 기자]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김홍걸) 주최, 민화협 중국화남협의회(대표상임의장 강희방)주관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3일 간 중국 홍콩·심천 일대에서 2018민족화해포럼을 개최한다.
  
민화협측은 이번 포럼 개최 성격에 대해, 한반도의 평화, 새로운 시작과 미래를 위한 재중동포 사회의 한반도 평화·통일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재중 한인사회의 화해와 단합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밝혔다. 
  
또한 재외동포 사회의 대북 교류협력 사업이 남북관계 발전과 재외동포사회의 평화통일기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 한반도 통일을 위한 바람작한 한중협력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다.
  
이 포럼에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강희방 민화협 중국화남협의회 대표상임의장,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원진 주 홍콩 대한민국 총영사, 장흥석 민화협 중국협의회 상임의장, 백미순 민화협 상임의장, 민주평통 광저우협의회, 심천한국상공인회 등 국내외 각계각층 인사 약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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