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유통, 최대 할인전 돌입

'하나로 행복나눔 사회공헌'기획전 실시
17일부터 30일까지 최대 50% 가격으로
국내 식품업계 총출동 농촌발전 돕기나서
유혜리 기자
news@ecoday.kr | 2021-06-15 10:03:36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이 1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하나로 행복나눔 사회공헌' 기획전을 실시한다.

'하나로 행복나눔 사회공헌 캠페인' 모금을 위한 이번 기획전은 농협하나로유통과 협력회사가 함께 일정 기금조성에 동참해 농촌지역발전과 소외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활동이다.

목표금액은 5억원으로 이번 기획전 행사상품의 판매액에 농협하나로유통과 협력회사가 일정금액을 동일하게 적립 조성하기로 했다.

참여하는 협력회사는 16개사로 CJ제일제당(주), ㈜동원F&B, ㈜오뚜기, ㈜농심, 대상(주), 롯데제과(주), 동서식품(주), 롯데네슬레코리아(주)가 참여한다. 또 서울우유협동조합, 매일유업(주), 풀무원식품(주), 농협목우촌, 미래생활(주), ㈜엘지생활건강, 라이온코리아(주), ㈜아모레매스뷰티로다.

이번 기획 행사상품은 63개로, 용기죽, 냉동밥과 같은 가공식품부터 샴푸, 세탁세제까지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폭넓게 선보인다. 상품에 따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최대 2천원 할인받을 수 있는 카드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협력회사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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