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에도 맛있고 든든하게! 야식 던킨 도넛

'던킨 투나잇' 출시 일부 매장 24시간
12개 매장서 심야 배달 서비스 운영 중
향후 직영점 중심으로 서비스 확대 예정
배달∙포장 특화 세트 메뉴 5종 출시
유혜리 기자
news@ecoday.kr | 2021-02-16 10:59:27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SPC 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주요 매장에 24시간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도입하고, 배달 전용 메뉴 '던킨 투나잇'을 새롭게 출시했다,

먼저, 던킨은 일부 매장에 심야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재 배달 이용률이 높은 강남본점, 강북구청사거리점, 선릉역점, 상록수역점, 연신내점, 화곡역점 등 12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다. 해당 매장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 언제든지 해피오더 등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던킨 투나잇'을 비롯해 던킨의 모든 메뉴 주문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메뉴 '던킨 투나잇'도 선보였다. '던킨 투나잇'은 '던킨만으로 충분해!(Dunkin’ is Enough)'라는 콘셉트로 출시된 배달 및 포장 특화 메뉴다.

늦은 밤에도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메뉴로, 이동 시 제품의 섞임과 흔들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배달 전용 박스에 담아 제공한다.


메뉴 구성도 다양하다. '던킨 투나잇'은 '페이머스 글레이즈드'와 맥주와 잘 어울리는 '킬바사 소시지 버거', '내쉬빌 치킨버거', '순살 치킨 텐더', 그리고 '떠먹는 떡볶이 도넛'처럼 던킨만의 이색 메뉴 등으로 구성됐다. 총 5가지 세트 메뉴로 만나볼 수 있으며, 배달 전용 메뉴는 모두 매장에서 직접 제조한다.

 

SPC 그룹 던킨 관계자는 "최근 홈술, 혼밥 트렌드는 물론 한밤에도 완벽한 맛조합을 찾는 MZ세대를 공략한 던킨 투나잇을 출시하고 24시간 운영 매장을 도입했다."며 "앞으로 직영점을 중심으로 한 24시간 운영 매장을 확대하고, 배달 및 포장에 특화된 특화된 신제품 출시 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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