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역 수해복구 나선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이수진
news@ecoday.kr | 2017-07-18 18:01:15

[환경데일리 이수진 기자]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 일대에 환경단체 등 지역 시민단체들이 함께 팔을 걷어부쳤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충북청주경실련, 청주YWCA, 충북지속협 활동가들이 수해복구 현장에서 하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해왔다.

 

이들은 30여명은 지하창고에 있던 신발, 옷, 가방 등을 밖으로 빼내고 주변 정리를 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수해현장이 생각보다 처참한 상황이었다. 복구가 빨리돼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물난리로 지역민은 고통받고 있는데 해외연수를 간 도의원 등은 무슨 생각으로 갔는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