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양반가 비법 우리콩 '된장 위의 토장' 선봬

샘표, 100% 우리콩만 사용 프리미엄 된장
엄선한 국내산 콩으로 만든 '국산콩 토장'
제대로 만든 토장 전통 장맛 우수성 알려
간장 가르지 않아 구수, 깊은 맛 일품
유혜리 기자
news@ecoday.kr | 2021-07-14 08:30:40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100% 국산콩으로 빚은 토장이 나왔다.


우리맛연구중심 샘표에 따르면, 이번 토장은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프리미엄콩 된장으로 시장 1위를 차지할 만큼 토장찌개, 쌈토장에 이은 신제품이다고 밝혔다.



토장은 옛 양반가에서 즐기던 비법 별미장이다. 된장은 소금물에 메주를 띄워 간장을 가르고남은 메주로 만들지만, 토장은 간장을 빼지 않고 통째로 발효 숙성해 만든다. 된장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한 선조들의 지혜로 간장의 맛있는 성분이 오롯이 담겨 감칠맛이 살아있다. 샘표가 15년 연구 끝에 선보인 토장은 '된장 위에 토장'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밀을 넣지 않은 프리미엄콩 된장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샘표 국산콩 토장'은 엄격하게 선별한 우리콩과 천일염, 청정 지하 암반수를 사용해 만들었다. 샘표의 75년콩발효 노하우와 전국의 맛있는 장맛의 비법이 더해져 찌개, 나물무침, 채소쌈 등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활용하기 좋다.

샘표 토장 담당자는 "옛 양반가 된장을 더 맛있게 먹으려 별미로 즐겨오던 '토장'을 선보인뒤 진한 장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콩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국산콩토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옛 문헌과 우리맛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든 다양한 토장 제품으로 제대로 된 진한 장맛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샘표 국산콩 토장은 새미네마켓 네이버 스토어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에서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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