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햇 돌김 ‘해우촌 돌김’ 출시

수산물 전문기업 해우촌, 올해 첫 수확 돌김
소비자 취향 맞춰 즐길 생김 형태로 선보여
유혜리 기자
news@ecoday.kr | 2021-04-28 18:00:21
 

[환경데일리 유혜리 기자]수산식품 전문기업해우촌(옛 태인수산, 대표 김승희)이 코로나 확산으로 '집밥'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영양소가 풍부한 국산 수산 식품을 선보이고자 프리미엄 햇김 '해우촌 돌김'을 출시했다.

해우촌은 보다 다양하고높은 품질의 국산 수산물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비전 아래 최근 옛 이름 '태인수산'에서 '바다의 친구'라는 의미를 담은 '해우촌(海友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번에 출시한 돌김 외에도 진도 곱창김, 완도 미역 등 다양한 수산 식품을 판매해 왔으며 작년 한 해에만 전년대비 40%가량 성장하며 100억 원에 가까운 연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해우촌돌김'은 올해 첫 수확한 햇 돌김을 사용해 기존의 재래김보다 고소하고 식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해우촌은 고품질의 돌김을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조미하지 않은 생김 100매 형태로 준비했다.

해우촌 돌김은 4월 27일부터 전국 롯데마트, 롯데슈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해우촌 관계자는 "태인수산 시절부터 축적해온 수산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수한 향과 맛을 자랑하는 프리미엄급 돌김 제품을 완성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해우촌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품질 좋은 국내 수산물을 가정 식탁에 올려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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