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업 코로나19 수출 위기 극복 지원

해외 환경시장 진출 포럼 및 상담회 19일 온라인
유망 환경시장 진출 전략 제시와 전문가 1대1 상담
이남일 기자
news@ecoday.kr | 2020-11-17 21:14:39

[환경데일리 이남일 기자]KEITI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9일 코로나 시대에 중소 환경기업의 수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환경시장 진출 포럼 및 상담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 은 코로나19로 국내 환경기업이 당면할 수 있는 법률, 무역분야 리스크 관리 방안 및 우수 환경기업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유망 환경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1:1 온라인 상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 계약 및 무역 분쟁 등의 애로사항 극복을 위해 변호사, 관세사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환경산업기술원의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소장이 현지 시장 진출에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 온라인 컨설팅으로 진행한다.

 


이밖에 상담회에서는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기술 국제공동 현지 사업화 및 해외진출 전문 컨설팅 지원사업도 안내한다.


유제철 KEITI 원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 기업들의 해외 환경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우리 중소 환경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론칭할 수 있도록 다각화하는데 더욱 힘쓰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KEITI는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 해외환경통합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해외기술정보 및 시장정보를 비롯해 해외국가별 환경규제,해외환경산업체 동향, 해외진출컨설팅 등을 한 자리에서 원스톱을 제공 지원받을 수 있다.

들어가기 https://www.eishub.or.kr:8443/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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