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EcoVadis' 국내 개소, 글로벌 수준
국내 유일 전략적 트레이닝 파트너 지정

ESG 지속가능경영 자문 그룹 에코나인이 2026년을 맞아 정기 ESG 교육 일정을 공개하고, 연초 핵심 과정인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제작 2기'와 '지속가능성 전문가 과정 4기' 모집에 나섰다.
에코나인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1회의 ESG 정기교육과 다수의 고객사 맞춤 교육을 운영하며, ESG 실무자와 전문가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로드맵을 구축해왔다.
국내 큰 초점을 받은 'EcoVadis'는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ESG 수준 높은 가능성을 열기 위해 국내 유일 전략적 트레이닝 파트너로 지정하고 EcoVadis 트레이닝 센터를 개소했다.

사실상 국내 유일한 평가 대응과 내부 관리체계 구축을 연계한 교육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에코나인은 2026년 첫 정기 교육,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제작(SR) 2기'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제작 과정(Sustainability Report: SR) 2기'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의 ESG 공시 의무화 확대에 대응해, 단순한 보고서 작성 방법이 아닌 보고서 기획–중대성 평가–데이터 관리–스토리 구조 설계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에코나인은 이 과정을 통해 ESG 보고서를 '성과 홍보용 문서'가 아닌, 기업의 경영 철학과 실행 수준을 보여주는 관리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두 번째 핵심 과정, '지속가능성 전문가 과정(SE) 4기'는 ESG 실무자와 공급망·평가 대응 담당자를 대상으로, ESG 전반에 대한 구조적 이해와 실무 적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EcoVadis 평가 구조, 정책–실행–점검–개선(PDCA) 체계, 부서별 역할 정립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수료자는 이후 EcoVadis 승인 컨설턴트(Accredited Consultant: AC) 과정으로 연계될 수 있다.
에코나인은 2026년에도 연중 정기교육을 통해 ESG 역량 강화를 지속한다. 상반기에 SR 2기와 SE 4기를 시작, EcoVadis 승인 컨설턴트(AC) 과정, EcoVadis X 에코나인 공동 개최 웨비나 등이 순차적으로 운영 예정이다.
월간 일정표에 따라 교육 시기를 분산 배치함으로써, 기업이 연중 ESG 관리 계획과 평가 일정에 맞춰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에코나인 관계자는 "ESG 교육은 단기적인 점수 대응이 아니라, 기업 내부에 지속가능한 관리 체계를 남기는 과정"이라며 "2026년 첫 교육인 SR 2기와 SE 4기는 향후 모든 ESG 대응의 출발점이 될 과정으로, ESG 공시와 평가를 준비하는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코나인의 2026년 정기교육 및 모집 내용은 에코나인 홈페이지(econine.kr), ESG에듀(esgedu.econine.kr), 뉴스레터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환경데일리 = 김영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