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됐던 하천의 물이 맑아지니 개나리와 벚꽃이 하천 주변서 활짝 피었다 고용철 기자 korocamia@naver.com | 2026-04-09 20:26:36 [환경데일리 = 고용철 기자] [ⓒ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민간소각, 매립업계 사회공헌 재단 설립22026 세계 유기동물의 날: 길 위의 생명들, '유기'를 넘어 '공존'을 말하다3중동발, 후폭풍 에너지원 'SMR' 급부상4경복궁 향원정을 개방으로 방문객들 자유롭게 아름다운 모습 관람할 수 있어5"지구 한쪽선 굶주리는데..." 연간 10억 톤 식량 버려져, 기후 위기 '주범' 지목6POSCO 하청노동자 위험 외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