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선전 UAV산업, e모빌리티 힘보탠다

장수익 제주취재본부

news@ecoday.kr | 2026-03-26 17:15:30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 선전ITS협회 업무협약

세계 e모빌리티협의회(회장 김대환)와 중국 선전 UAV산업을 이끄는 선전ITS협회(회장 Yang Jincai)은 패밀리로 합류했다. UAV(Unmanned Aerial Vehicle)는 무인항공기분야다. 

업무협약은 26일 제주신화월드 울래룸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서명했다.

양측은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시작으로 2027년 상호 기술 및 다양한 진출하는데 뜻을 같이했다.

서명이후 이번 협약은 의미가 큰 이유에 대해, 중국은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의 지속성을 도모하고 있어서 국제 교류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했다. [환경데일리 = 장수익 제주취재본부] 

[ⓒ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