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서비스 개발 확대 노력 등 인정받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행안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공공기관 데이터 행정 선도기관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평가는 총 684개 행정ㆍ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25년부터 AI시대의 정책환경 변화에 맞춰 'AI 친화ㆍ고가치 데이터 개방'등 지표가 신설되고 평가 등급이 기존 3개 등급에서 5개 등급으로 세분화되는 등 평가 기준이 대폭 강화됐다.
aT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97.04점을 기록하며 전체 기관의 평균점수는 67.6점 및 공기업ㆍ준정부기관 평균점수 92.5점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국민 생활 밀접 국가중점데이터 적극 개방 ▲민관협력 통한 데이터 서비스 개발 확대 ▲ 12개 주요 정보시스템에 대한 데이터 품질인증 '우수'달성 등 고품질 데이터 개방과 민간 활용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홍문표 aT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농식품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농수산식품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AI시대에 적극 앞장서, 농어민ㆍ농어촌(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환경데일리 = 윤경환 선임기자]
[저작권자ⓒ 환경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