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랑공모전 수상작, 기후위기 및 녹색전환 전파
K-eco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지역사회에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녹색전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4월까지 광주광역시청, 빛고을시민문화관(16.~20), 유스퀘어(4. 1.~7)에서 자연의 소중함과 자원순환 가치가 담긴 환경사랑전시회를 한창이다.
이번 전시는 최근 4년간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의 사진 및 일러스트 수상작 중에서 33점의 콘텐츠를 선별,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태계 조화 △인간의 선택 만든 현재 모습 △다시 함께하는 미래라는 3가지 주제로 재해석해서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관람객 누구나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작품의 설명을 담은 포토북을 제작 현장에 비치된 QR코드 스캔으로 모바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K-eco 광전제본부는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틈새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전남권역으로 확대하는 등 전시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고호영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장은 "이번 전시가 지역사회 기후위기대응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사회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환경데일리 = 김정현 호남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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