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Vadis 평가 구조, 공급망 ESG 관리 등
4가지 켜리큘럼, 4월 15 ~ 24일 온오프교육
"'개별 업무' 아닌 공급망 전체 이해 쉽게"
기업 ESG, 경영평가 준비 전략, 구매 및 공급망 관리, 협력사 ESG 대응, EcoVadis 평가 대응 실무, 글로벌 공급망 대응이 기업 실무자가 필요한 교육이 준비됐다.
ESG 요구는 더 이상 개별 업무 수준의 영역을 넘어서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은 단일 기업이 아닌 공급망 전체를 기준으로 ESG를 평가로 기업의 가치와 경쟁력까지 한 눈으로 들려다보고 있다.
실제로 조선, 자동차, 반도체, 건설, 식품, 공공기관까지 구매 조직은 협력사의 ESG 수준을 관리해야 하고 협력사는 글로벌 기준에 맞춰 ESG를 대응해야 생존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전문양성 컨설팅 전문집단은 "ESG 담당자는 조직 내부뿐 아니라 공급망 전체를 이해해야 비로소 업무의 막힘이 업게 된다."고 조언했다.
ESG는 '공급망 시스템'로 확고하게 보고 있다. 글로벌 스쿠프 1.2.3 시스템과 공급망 고시 등 전문솔루션을 국내 유일한 제공사 에코나인은 EcoVadis와 함께 국내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에코나인측은 구매 조직과 협력사를 포함한 공급망 전체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도 봄시즌, 지속가능성 전문가 과정은 EcoVadis 평가 체계를 기반으로 ESG 이슈를 다루고 공급망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ESG 전문가로 성장 과정을 마련했다.
전문가과정은 EcoVadis 평가 구조 이해, 공급망 ESG 관리 체계, ESG 데이터 관리 및 대응 전략, ESG 평가 대응 실무 4가지 켜리큘럼으로 짜여져 있다.
에코나인측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기업이 실제 ESG 대응 체계를 만들어내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교육이라고 밝혔다.
핵심은 '개별 업무'가 아닌 공급망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해하기 쉽게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돼 있다.

'지속가능성 전문가 과정 5기 교육'은 온오프라인 교육을 결합, 이론 이해와 실무 적용을 함께 학습할 수 있다. 온라인은 4월 15일 ~ 21일, 오프라인은 4월 23일 ~ 24일까지다.
서욱 대표는 "우리 에코나인은 국내에서 차별화된 교육으로 ESG를 '점수'가 아닌 '구조'로 이해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과정은 ESG 공급망 전체를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전문가를 키우는 학습"이라고 말했다.
서 대표는 "모든 전문가 과정은 EcoVadis 승인된 컨설턴트 프로그램으로만 진행한다."며 "과정 수료 후 EcoVadis 승인 컨설턴트 프로그램을 통해 ESG 전문가로서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덧붙었다.
2026 에코나인 ESG 교육 일정은 에코나인 홈페이지와 ESG에듀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환경데일리 = 김영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