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는 시민 알권리를 제대로 오픈하는 제도다. 경기도 고양도시관리공사는 행안부에서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행안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광역시도, 지방공기업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등 정보공개 제도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동일 유형의 피평가기관인 117개 기초지방공사·공단 중에서 전 분야 높은 점수를 득점하여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공사 관계자는 "정보공개제도를 투명한 운영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며"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모두가 신뢰받도록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데일리 = 고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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