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인류가 바꾼 지구의 ‘맥박’… 해수면 상승이 자전 속도마저 늦췄다
- 고용철 2026.03.31
- 1,200톤의 회전자가 깨운 아마존의 동력… 브라질 벨로 몬치, 한계를 넘다
- 고용철 2026.03.31
- 자연의 한계에 도전하는 중국, 티베트 고원에 ‘세계 최고(最高) 양수발전소’ 건설
- 고용철 2026.03.31
- 라 바엘스, ‘국가 전략 프로젝트’ 지정 촉구… 올반 지역 전력 공급 봉쇄 풀리나
- 고용철 2026.03.31
- 농경지 토양의 ‘스펀지 기능’ 상실, 가뭄과 홍수의 주범이었다
- 고용철 2026.03.31
- 개발의 탐욕인가, 생존의 선택인가… 아르헨티나 ‘빙하법 개정’ 잔혹사
- 고용철 2026.03.31
- 이집트서 신종 유인원 화석 발견… 인류 조상 ‘진화의 지도’ 다시 그린다
- 고용철 2026.03.31
- ‘하얀 석유’에 잠식된 생명의 땅, 아르헨티나 로스 안데스 보호구역의 비명
- 고용철 2026.03.31
- 접시 위에서 시작되는 지구 구하기, ‘음식물 쓰레기 제로’의 미학
- 고용철 2026.03.31
- 기후 위기의 ‘스모킹 건’ 메탄, 단기 온난화 저지의 핵심 열쇠로 부상
- 고용철 2026.03.31
- 핵전쟁이 초래할 인류 최후의 겨울: 기후 붕괴와 생태계 절멸의 경고
- 고용철 2026.03.29
- "귀여움 뒤에 숨겨진 비극"... 일부 반려견 품종, 기대수명 5년도 안 돼
- 고용철 2026.03.29
- 토양 곰팡이서 발견된 ‘결빙 단백질’, 인공강우와 냉동 산업의 게임 체인저 될까
- 고용철 2026.03.29
- ‘해양의 고도’ 이스터 섬의 비명… 아시아 선단 무분별한 조업에 생태계 ‘기우뚱’
- 고용철 2026.03.29
- ‘잃어버린 한 시간’의 대가… 서머타임 시행에 따른 심혈관 질환 위험 경고
- 고용철 2026.03.29
- 중동발 전화(戰火), 전 세계 식탁 위협… ‘농태학’이 대안 될까
- 고용철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