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권 도심은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주택공급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바로 신규 택지 공급의 한계 때문이다. 사실상 부동산 정책은 국내 대기업 건설와 수평적인 관계때문이다.
서울시 도시정비사업은 사업성 확보와 공공성 확대 사이의 구조적 긴장 속에서 제도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
법무법인(유) 율촌은 수도권 도심 주택공급 구조 변화는 필요하다며 긴급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4월1일 15시부터 율촌 세미나실에서 부동산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율촌은 도시정비사업이 수행 역할과 정책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서울시 도시정비사업의 주요 특징과 추진 과정에서 제도적 쟁점을 진단해 향후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지속가능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적·제도적 문제까지 다룬다.
이 자리에는 율촌측에서는 조필규 수석전문위원, 김남호 부동산 건설 그룹 대표,, 변세일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상섭 CUO 디에이건축 도시기획센터장이 참석한다.
패널은 이강만 법무법인(유) 율촌, 김경만 LH공사 도심정비사업팀, 김범석 주성씨엠씨 대표, 김주영 삼성물산 상무, 윤영건 서울시 양천구청 총괄건축가, 전진원 (유)율촌 변호사다. [환경데일리 = 윤경환 선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