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EU, 2040년 탄소 배출 90% 감축 확정… '기후 중립' 향한 초강수
- 고용철 2026.03.09
- 위기의 이비자 ‘레드 나투라 2000’, 관광 압박에 신음하는 희귀 식물
- 고용철 2026.03.07
- “저장은 미래가 아닌 현재의 기둥”... 제4회 UNEF 저장·수소 서밋 개최
- 고용철 2026.03.07
- 유럽 사법재판소, '철장 없는 시대' 약속 저버린 EU 집행위 심판대에 세우다
- 고용철 2026.03.07
- 英 대법원, "스페인 정부, 재생에너지 손실 배상하라"… 주권면제 주장 기각
- 고용철 2026.03.07
- 중국, ‘생태환경법전’ 초안 공개… ‘에너지 전환’ 법적 방패 세운다
- 고용철 2026.03.07
- “집 수리하고 돈 돌려받는다”... 에너지 절감 인증권(CAE) 제도 도입 본격화
- 고용철 2026.03.07
- ‘세계의 에너지 동맥’ 호르무즈의 비극… 68척 유조선 고립에 유출 위기 고조
- 고용철 2026.03.07
- 2026년 지구촌 기후 리포트: 과학의 위기와 연대, 그리고 전환의 갈림길
- 고용철 2026.03.03
- 키르기스스탄, ‘국가개발 프로그램 2030’으로 기후·환경 복원력 강화 박차
- 고용철 2026.03.03
- 국가가 준비되면 국민도 안심할까? 기후 위기 대응의 '치명적 괴리'
- 고용철 2026.03.03
- 환경재단, 한반도 '기후·환경' 전문성 강화
- 김영민 2026.02.26
- 국내 수출 전선 포장재가 변수
- 김영민 2026.02.24
- 경주시–동국대 WISE캠퍼스, 미래차 인재양성
- 고용철 2026.02.24
- [서평] 환경기업 실무 필독서
- 김영민 2026.02.23






















